비주얼 스튜디오 애플리케이션 수명 주기 관리 – TENA 첫째날 (1/4)


키노트의 후반부인 개발에 대한 내용에서 다뤄진 비주얼 스튜디오의 다음 버전에 추가되는 수명 주기 관리(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에 대해서 다룬 파운데이셔널 세션 입니다. 파운데이셔널 세션은 TENA의 기반이 되는 내용을 다룬다는 의미로 키노트 이후 한 시간 동안 총 6개가 동시에 다른 주제를 가지고 진행이 되었습니다.

   

   

발표는 키노트에서 비주얼 스튜디오 데모를 진행한 카메론 스키너가 진행을 합니다. 먼저 차기 번전의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이 같은 기능이 왜 들어가는지 그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먼저 소프트웨어 개발이 아래와 같은 형태 때문에 개발이 많이 지연되고, 원하지 않는 모습으로 된다고 문제 분석을 합니다.

   

   

키노트에서 보여준 SCOM(시스템센터오퍼레이션매니저)에 TFS 커넥터를 설치해서 기존에 찾기 어려웠던 버그 등을 TFS 쪽으로 자료를 보내서 수정할 수 있었던 것과 더불어 향상된 인텔리트레이스 기능을 데모로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VS 다음 버전에 추가된 기능들로 개발 쪽에서는 아래처럼 Backlog를 쉽게 관리하고, 요구사항을 빠르게 반영하며, 개발 및 수정 계획에 적용하고, 하던 디버깅 작업을 저장하고 다른 급한 일을 처리하고 다시 디버깅을 이어서 하는 내용을 데모를 통해서 보여줍니다.

   

   

아래와 같이 발표 내용이 정리가 된 화면을 보여주면서 세션을 마칩니다.

   

   

키노트의 개발 부분이나 이 세션은 개발 프로세스등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한번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The Future of Microsoft Visual Studio 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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