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애저 앱패브릭 서비스 버스의 디자인 패턴과 프랙티스와 테크닉 – TENA 첫째날 (2/4)


이 세션은 Programming WCF 책의 저자인 저발 로위가 진행을 했는데, 이름이 알려진 사람답게 내용이 매우 꽉 찬 발표였습니다. 윈도우 애저에서 서비스 버스에 대한 간단한 소개에서 부터 어떻게 활용 되는지 패턴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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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PC에 VM을 띄워서 데모를 보여줬는데요, 이렇게 해서 시연을 할 경우에 로컬의 VM에 있는 두 개의 클라이언트가 통신을 하려면 거쳐야 하는 경로가 어떤지에 대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대략 생각해봐도 아래 정도의 경로를 갔다가 와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서비스 버스와 같은 기술이 아니고서는 따로 구현하기가 환경에 따라서 매우 까다로울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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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버스 같은 기능의 필요성을 다시금 인식 시켜 주었고, 릴레이 방식에에 대해서 원 웨이와 이벤팅(N:M) 방식에 대해서 설명과 데모를 보여주었고, 향후에 지원할 디스커버리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였습니다. 클라우드에서 여러 서비스가 쓰이는 시나리오를 고려하는 개발자라면 꼭 보면 좋을 내용이라고 생각들었습니다.

Design Patterns,Practices and Techniques with the Windows Azure AppFabric Service 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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