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던트 파트너 면접 하루 진행…



어제 오후에 MSP 학생들의 이틀 중 하루 면접이 끝났다. (나는 이번 MSP 면접에 심사위원으로 참가 하지 않았다.)


약 50명의 학생들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5층 회의실에서 한 명당 20분씩 총 6시간 동안에 걸쳐 면접을 치렀다.


당초 예상대로 참석한 학생들의 열기가 대단해서 면접을 통한 MSP 선정이 쉽지 않을 것 같다.

위 사진은 면접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학생들과 내가 나온 사진인데 궁금한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중이다.


아무튼 시험 등으로 많이 바빳을텐데, 이렇게 시간을 내서 힘들게 와서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매우 고맙다.

Comments (20)

  1. 권종목 says:

    홈페이지의 어색한(~?!) 사진으로만 뵈었다가

    어제 실제로 뵈었네요.^^

    6시간동안

    진행하시는 분들도, 면접관으로 계시는 분들도

    에너지 소모가 많으시겠어요-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더도말고 덜도말고

    면접에서 비춰진 제 모습만큼, 제 열정만큼

    평가되어 따악~! 뽑히면 좋겠네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구요~

    면접오신 많은 분들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이시고 밝은 분들인데다

    많은 준비를 해오신 분들이라

    제가 낙방한다해도 수긍이 갈꺼 같습니다.^^

    안타까운거야 당연하겠지만요~ T-T

    하여튼 주사위는 던져졌고 이제는

    결과를 가만히 기다려봐야겠네요.

    굉장히 긴 4-5일여가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

  2. 임용택 says:

    오~! 대기실이 이렇게 꾸며져 있군요~! ^^

    이제 몇시간후면 저도 면접을…

    기대반 긴장반……

    정말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것 같네요.

    p.s. 대기실이라고 보기가 무색할 정도로 모든분들이 상당히 편안해 보이네요. ^^;

  3. 황은영 says:

    어제 면접 보기 전에 너무 긴장했었는데~

    대기실에서 긴장도 풀어주시고 해서

    오히려 수다 떠느라고 정신 없었던거 같아요~^^

    덕분에 면접때 긴장 안하고 준비해 갔던 이야기

    다 하고 올수 있었습니다~

    어제 면접 보신 분들, 그리고 면접관님들,

    면접 진행해 주신 여러 관계자 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구요~

    오늘 면접 보시는 분들은 최선 다하시길^-^

    결과를 떠나서 너무 좋은 경험이었어요~

  4. 리나^^* says:

    제가 어제 면접보는 동안 찍으신 사진이군요,ㅋ

    면접이란걸 처음봐서 제대로 하고 왔는지 잘 모르겠어요^^;

    저한테도 정말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문자보내주시고 감사해요 ! 😀

    꼭 합격해서 다시 뵙고 싶어요 ~!

  5. 김태용 says:

    면접 치고는 상당히 편한 분위기였던 것 같아요~

    대기실에서도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시고…

    온라인 상에서만 뵙다가 직접 뵈니까 색다른 느낌이 들더라구요^^

    엘리베이터에서 다른 분한테 인사한거만 빼면……ㅠㅠ

    아침부터 문자 보내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6. 강윤정 says: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ㅁ;

    (앗;; 근데 사진이 제가… ㅋㅋ)

    꼭 MSP가 되서 다시 가고 싶습니다. ^ㅡ^

    덧) 아침 문자 감사드려요.. ^ㅡ^

  7. 오늘 면접장에서 시끄럽게 떠들던 놈입니다. ^^;;

    엑박틀어주셔서 피파하면서 너무 흥분했었나봐요.. ^^

    옆에 인터뷰 촬영하는데 떠들고 소리치고 그래서..;;

    왠지 면접보다 게임한다고 너무 열낸듯;;

    면접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즐겁고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오늘 소중한 추억 하나 가지고 돌아가네요 ^^

    지금도 면접 진행중이겠군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늘 감사했습니다. ^^

  8. 최중식 says:

    안녕하세요, 오늘 면접 5시 20분에 했었던,

    중석님께서 어리게 보셨던 학생입니다.

    실제로 뵈어서 더욱 반갑고, 싸인(?)도 받고 싶었네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편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나중에 좋은결과로 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9. 정신혜 says:

    준비해놓으신 FAQ 를 얘기해주시던 것이셨을수도..ㅎㅎ

    저도 있어요-!ㅋㅋ

  10. 박준형 says:

    jubileo님 아까 일본으로 해서 2:0으로 무참이 안봐주시고 이기시더니 ㅜ.ㅜ 담에 다시해요!!

    아..msp되면 다시 해요 ㅋㅋ

  11. 영재 says:

    어제 심야 버스타고 집에 잘 들어 갔어요~~

    집에도착하니 새벽 4시가 약간 넘었더군요..ㅋㅋ중석씨가 친절하게 해줘서 너무 고맙네요..

    너무 잘해줬는데… 면접은 잘 못본것 같네요ㅠㅠ; 재미 있는 경험이였고,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되면 좋겠네요.

    터미널갈때 길안내 해주신분도 고마웠어요~~ 처음본 분인데.. 너무 친절하게 해줘서~~ 그 분도 합격 하셨으면 좋겠네요..

    부산에서 출발할때.. 같이 올라온 –;; 누구 땜에 황당하긴 했지만(ㅋ니도 합격해라~~)… ㅎㅎ 진짜 재미있는 경험이였어요~~

  12. 그리즐리 says:

    안녕하세요 중석님,

    어제 4시 면접인데 2시에 와서 로비에 계속 뻘쭘히 있었던 학생입니다. ^^ 이런 면접은 처음이라 많이 떨렸는데 중석님이 친절하게 잘 도와 주셔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에 Jubileo님 후배분(양복입고 오신)과 같이 대구 잘 내려 가셨는지 모르겠네요 ^^ 정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제가 일찍 나와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후배분도 면접 잘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

    어제 같이 뵌 분들 모두 정식 MSP로 한자리서 만났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정말 모두들 수고 하셨어요 ^^

  13. 아프로디테 says:

    면접 하루 갔다오니까

    대기실에서 뵈었던 분들 글이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 ^

    저도 면접을 보긴봤는데 ,

    결과는 저희들은 알 수 없으니

    요 몇일이 아주아주 길게 느껴지네요

    에구에그 시간이 빨리가길 ^ ^

    대구분 두분이랑, 너무 일찍오셨던 분,

    아무튼 4시타임에 대기실에 계셨던 분들

    꼭 합격해서 다시 만나요 ~~~

    대기실에서 긴장풀게 해주신

    중석님도 감사해요 ^^

    아 5월 1일 두근두근 ㅎㅎㅎ

  14. 임용택 says:

    27일에 면접보러 갔는데 안내원분과 에반젤리스트 박중석님께서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위의 사진과 동일한 위치에 계시더군요. ㅎ

    사진으로만 보던곳에 가보니 느낌이 새롭더군요. 회사가 참 깔끔하던데… 디카가져가서 사진좀 찍어올걸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면접분위기가 예상외로 상당히 편안한 분위기여서 좋았습니다.(다른분들이 써놓으신것 처럼) 혼자서 어떻게 20분동안 면접을할런지… 너무긴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역시 여기에 글을 쓰신 다른분처럼)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습니다. 정말 신기하네요 ^^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나눠주신 유인물(?)중에 Expression web이 끌리는군요. 열쇠고리도 잘 쓰겠습니다. ㅎ 모두 수고하셨네요. 주말에 푹쉬세요~!

  15. 임용택 says:

    헉 열쇠고리… -.-; 핸펀줄인데… 댓글수정하는 법을 몰라서 수정사항(?)을 올립니다.

  16. 이나리 says:

    어제 면접을보고 집에와서 바로 뻗어버리고-

    또 일어나자마자 아르바이트를..

    마치자마자! 또 글을남김니다~

    대기실에서 정말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긴장도 다 풀리고 편하게 면접볼 수 있었어요.

    전날 보신분들이 20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너무 편했다… 그러셨는데 정말 그렇더군요!

    집에 오늘길에 좀더 잘할걸,..후회도 했지만 이제 겸허히 발표를을 기다리겠습니다~ 다들 좋은결과 있으시길~

  17. 최우정 says:

    저랑 대기실에서 같이 있었던 분들인 것 같네요^ㅡ^

    사진에서 뵈니 또 반가운..ㅋㅋ

    면접 시간이 다가올수록 떨리면서 긴장도 됐지만

    오히려 면접에서는 너무 편안히 대해주셔서

    많이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면접에서도 말했지만

    정말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쭉 같이 하고 싶은 곳이네요.

    장시간동안 면접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을거 같아요.

    햇살도 따뜻하고 날씨도 좋은만큼

    면접을 하신 분들도 보신 분들도 모두모두 기분 좋은

    주말을 보내셨으면 좋겠네용 *^ㅇ^*

  18. 최문미 says:

    주말 잘 보내셨나요?

    주말이 무지 긴것 같아요.

    중석님~!!면접때 정말 너무 친절히 대해주시고 또 긴장두 풀어주시고… 다시 한번 너무 고맙습니다. 꾸벅!

    하지만 첫 면접이라 그런지 너무너무 떨리더라구요. ^^;으흐

    엉뚱한 모습만 비춰진것 같아 약간 부끄럽네요.

    ㅎㅎ그래도 정말 많은 것을 배워 갑니다. 😀

  19. 아프로디테 says:

    드디어 내일입니다 … 너무떨리네요, 이번에도 6시쯤 결과가 나오겠죠? 그래도 하루종일 핸드폰을 손에 꼭 쥐고있어야 겠어요 .. 정말 떨려오는 밤이네요 ^ ^ 예상인원보다 많이 합격되기를 ^ ^ 으히 내일 또 게시판이 바빠질 예감 …. ㅎㅎㅎ

  20. 서민지 says:

    우리가 수고했다기 보다는.

    말그대로 하.루.종.일. 밤샘 해 가시며 면접을 봐주신 면접관 여러분과 중석님을 비롯한 면접 진행을 하신 분들 모두모두 정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27일 밤 9시 반쯤에 면접을 봤는데(거의 마지막) 그때까지도 퇴근 못하시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