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고 프랑스로 가자!!! 이매진컵 사진부문 소개


이매진컵의 모든 부문은 현재 그 등록이 마감되어 세계의 학생들이 2차 예선 라운드 경진을 펼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의 한국대표는 이미 선발되어 세계대회를 준비하고 있지요. 그렇다고 프랑스에 갈 수 있는 기회가 모두 없어진 것이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 이매진컵 사진부문 (Photography)이 남아 있기 때문이죠.

이매진컵 사진 부문은 여러분들이 환경에 대해 생각하시는 바를 사진에 담아, 또는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새롬게 할 수 있는 사진들을 이용하여 작품을 제출하시면 됩니다. 포토에세이 형식으로 10장을 파워포인트에 붙여서 제출하시면 되는, 사진을 좋아하는 학생들이라면 상당히 접근이 쉬운 부문입니다. 제가 참고로 작년에 본선에 진출한 크로아티아팀의 작품을 아래에 첨부해 보았습니다. 작년의 주제는 `교육 Imagine a world where the technology enables a better education`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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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들을 보시면 아실 수 있겠지만 아주 어렵거나 뛰어난 기술이 필요한것이 아니라 주제에 대한 해석과 그것을 표현한 따뜻한 사진만 있으면 됩니다.

이매진컵 사진 부문 소개 및 제출물 형식

- 사진 부문 개요 : 사진을 이용하여 주제인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감

- 주제 : 기술이 환경을 보존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라  Imagine a world where the technology enables a sustainable environment

- 팀인원 : 최대 2명의 팀원으로 출전 가능

- 제출물 : 파워포인트를 통한 최대 10장으로 구성된 사진 에세이,  가로/세로 최대 1024 픽셀 제한, 최대 파일 크기 15MB, 파일형식 JPEG, sRGB

- 심사항목 : 독창성,  기술적인 요소(초점, 노출), 시각적 효과(컴포지션, 효과, 조명), 주제와의 연관성, 스토리 전달력

자, 위의 제출물을 제출하시어 여러분들이 세계대회에 진출하시게 된다면 프랑스 파리에서 다시 새로운 주제를 여러분들께 드리게 되고 현지 가이드와 차량을 제공해 드리고 36시간안에 다시 새로운 포토에세이를 만드시는것이 미션으로 주어집니다. 재미있겠지요? 지금 이매진컵 사진 부문에 등록하시면 Nikon DSLR 카메라와 XBOX360 등의 푸짐한 경품을 드리는 행사에도 응모되게 됩니다. 많은 학생들이 이매진컵 사진부문에 참가하시어 저와함께 프랑스 파리에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등록하실 분들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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