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축제의 달 – 월드디제이 페스티발 & Steve Aoki 파티

5월은 축제의 달인가 봅니다. 저희의 아카데믹 페스티발도 있고 ^^ 학교마다 온통 축제가 진행되고 음악계도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5월 3일 – 4일 제2회 월드디제이페스티발 in 한강시민공원난지지구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월드디제이페스티벌에 DJ SUNGWOO 가 참가합니다. 5월 3일 오후 10시에 서브무대에서 DJing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이매진컵 빌게이츠 이벤트 참가차 출장을 가게되어 부득이하게 출연을 취소하게 되었는데요. 야외에서 진행되는 큰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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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아카데믹 페스티발 – 여러분들이 만드는 축제

지난 주에 예고해 드린대로 오늘부터 6월 초까지 마이크로소프트 아카데믹 페스티발이 진행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카데믹 페스티발은 대학생 여러분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배우고 즐기고 일하며 여러분들 자신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카데믹 페스티발은 마이크로소프트 학과 방문 특강 Mix On Class,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견학프로그램,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던트 파트너 프로그램, 이렇게 세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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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아카데믹 페스티발 개봉박두!!

다음주 부터 마이크로소프트가 우리나라 대학생 여러분들을 위한 축제, 아카데믹 페스티발을 시작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여러분들과 똑같은 MSP 출신의 세명의 인턴사원들과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해주세요. 이번 아카데믹 페스티발은 대학생 여러분들에게 보다 신나는 대학생활을 즐기고 다양한 강의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또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들과의 네트워킹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비전을 수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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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NA 로 만든 게임들과의 만남 – 이매진컵 게임개발 부문 2회전에 진출한 한국팀들

  이매진컵 게임개발 부문은 올해처음 신설된 부문으로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개발 툴인 XNA Studio 를 이용하여 주제에 맞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것이 그 미션입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총 105팀이 1차 심사를 거쳐 2차라운드에 진출해 있고 한국에서는 그중 7개 팀이 진출해 있는 상태 입니다. 게임은 우리나라에서 산업으로서 또 엔터테인먼트로서 확실히 자리잡고 있고 또한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학생들이 많아서인지 2차 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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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되살린 남대문

불타버린 남대문을 소프트웨어를 통해 되살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물론 물리적으로는 불가능하겠지만 인터넷 공간에서 최신 기술을 이용한면 불가능한 일은 아닐것 같습니다. 아래 사이트는 길버라이트 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Silverlight 기술을 이용한 Deep Zoom 을 이용하여 남대문을 확대해서 볼 수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 남대문 자체의 사진파일 용량이 아주 크지 않아서 크게 확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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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는 뭘 할까?

예전에는 `이번 주말에는 무엇을 할까?` 라는 주제로 매주말 여러분들께서 한번 가보실 만한 재미있는 이벤트나 교육 세미나관련 정보를 전해 드렸습니다만 매주말 소식을 전하는것이 상당히 힘들다는것을 알게 되어 (반성반성…) 이제부터는 매 월별로 정보를 전해 드리려 합니다.  매월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놀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 중간중간에 재미있는 이벤트가 있으면 알려드릴께요!! 열심히 공부하기!!!  MSDN 세미나 시리즈 실버라이트,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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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고 프랑스로 가자!!! 이매진컵 사진부문 소개

이매진컵의 모든 부문은 현재 그 등록이 마감되어 세계의 학생들이 2차 예선 라운드 경진을 펼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의 한국대표는 이미 선발되어 세계대회를 준비하고 있지요. 그렇다고 프랑스에 갈 수 있는 기회가 모두 없어진 것이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 이매진컵 사진부문 (Photography)이 남아 있기 때문이죠. 이매진컵 사진 부문은 여러분들이 환경에 대해 생각하시는 바를 사진에 담아, 또는 환경문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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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나무 – 이매진컵 2008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한국대표가 선발되다

최종결승에 진출한 EN#Dreamer, TWWA, Tree Talk, Heroes 4개 팀은 점심도 먹지 못하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준비한 밴을 타고 삼성동 섬유센터로 이동합니다. 오후 2시부터 공개적으로 최종결승전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최종예선까지는 각 팀과 심사위원들만이 경진을 펼쳤는데 약 300명의 관객들 앞에서 자신들의 소프트웨어를 발표해야하는 학생들의 마음은 더욱 떨립니다. 최종 결승에 진출한 4팀의 발표가 이어집니다. 학생들은 15분간 발표를 하고 10분간 심사위원들의 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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