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컵 2009 개최지 맞추기 이벤트!!!


지난 블로깅에서는 이매진컵 2008년도 대회를 미리 가보았습니다. 저는 이맘때쯤이면 더욱 궁금한것이 있는데요. 매년 3월은 다음해의 이매진컵의 장소와 그 주제가 정해지는 달이기 때문이죠. 이매진컵은 매년 다른 나라 다른 도시에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열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매년 다른곳에서 열리는 이유는 세계의 학생들에게 매년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게 해주고 서로의 다른점들을 이해하도록 도와주기 위함입니다. 매년 다른나라 다른도시에서 열리다 보니 이매진컵 세계대회에 연속해서 진출하여 세계 여행을 하는것을 목표로 하였다는 학생도 저는 보았습니다. ^^


2009년 이매진컵은 어디서 열릴까요? 이매진컵 개최지의 결정은 마치 월드컵 개최지를 결정하는것과 비슷합니다. 이매진컵 유치를 원하는 나라의 마이크로소프트 지사에서는 이매진컵 유치 제안서를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 제출하고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임원과 여러나라의 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여러가지 항목에 대한 심사하고 Voting을 통해서 이매진컵 개최가 결정됩니다. 이매진컵 개최지가 발표되는날 개최국가로 결정된 나라의 마이크로소프트 사무실은 축제 분위기가 되죠. 그만큼 이매진컵은 개최하기가 어렵고 이매진컵을 개최한다는 것은 세계의 학생들에게 자국의 IT 수준과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이매진컵 2009 년에도 총 8개의 나라에서 개최 제안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아 정말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들이 현재 후보에 올라 있는데요. 자 여러분!! 아래 국가와 도시중에서 어디가 이매진컵 2009 개최지로 결정되었으면 좋겠는지요?  여러분들의 생각도 알아보고 싶네요 ^^


후보 1 : Ausrailia, Sydney 호주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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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 : Egypt, Cairo 이집트 카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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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 : Mexico, Cancoon 멕시코 캔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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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 : Poland Warsaw 폴란드 바르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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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5 : Russia St. Petersberg 러시아 세인트 피터스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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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6 : Singapore 싱가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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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7 : USA Sanfrancisco & Silicon Valley 미국 샌프란시스코 & 실리콘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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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8 : UAE Dubai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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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후보들 중 이매진컵 2009 가 열렸으면 하는 나라와 도시를 그 이유와 함께 답글에 적어 주세요. 여러분들의 블로그에 의견을 올리고 그 URL 을 답글에 적어 주셔도 됩니다. 3월 28일 정도에 공식적으로 2009년 개최지가 결정이 날텐데요. 여러분들의 원하신 국가와 실제 개최지가 맞은 분들 중에서 글을 잘 적으신 분에게 무선키보드 마우스 세트를 드리려고 합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Comments (14)
  1. 김정규 says:

    역시나 많이 바쁘신가보네요~!

    그 동안 안녕히 계셨죠~

    간만에 올라온 글을 보니까..

    뭔가….생기가 느껴지는데요..ㅎㅎ

  2. Garry Trinder says:

    너무나 오랫동안 글을 쉬었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 이매진컵이 어디서 열리면 좋겠나요? 저는 두바이에서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사막을 세계최고의 도시로 만든 인간의 힘을 느낄 수 있을것 같아서요. 많은 글 남겨 주세요!!

  3. Limetrees-행수 says:

    허억;;;;맥시코 칸쿤…..ㅎ;;;;

    멋진데요;;

  4. Garry Trinder says:

    저도 칸쿤이 되면 좋겠습니다 ^^ 카이로도 좋을것 같고 시드니도.. 어느하나 빠지는 곳이 없군요!!!

  5. gfc3 says:

    이번 대회는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리지 않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아시아에서 3회, 유럽에서 2회, 아메리카에서 1회 열렸으니 이번에는 오세아니아 대륙이나 아프리카 또는 중동에서 열릴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매년마다 개최지를 바꾸는 이유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주기 위해서라고 하는 걸 보니 학생들이 접근하기 쉽지않은 중동/아프리카 쪽이 되지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러시아도 강추입니다만ㅋ

  6. Garry Trinder says:

    아주 예리한 분석이십니다. 카이로가 결정이 될지, 러시아가 될지 지켜봐주시죠. ^^

  7. 스카야마 says:

    이집트 카이로!!!!!!

    qfc3님의 분석이 설득력이 있네요,

    사막에 누워서 별을 보고 싶어요 >_<

  8. 스카야마 says:

    저는 시드니 추천이요~

    이집트 카이로 멋지다!!!!!!

    qfc3님의 분석이 설득력이 있네요,

    사막에 누워서 별을 보고 싶어요 >_<

  9. Garry Trinder says:

    시드니오페라 하우스, 달링하버 정말 멋진곳이죠. 사막에 누워서 별을 보는것은 쫌 위험하지 않을까 하네요 ㅎㅎ 저는 두바이가 좋은데!!!!

  10. 세바스찬 says:

    시드니는 제가 잠시 갔다온 곳이라 패스~

    아마도 왠지 역사가 살아 숨쉬고 있고…

    문화적으로 가치가 있는 도시 이집트의 카이로가 되지 않을까용

    두바이는 아직까진 시기상조이고, 미국은 마소 본거지니까 아닐것 같고 아무래도 대륙별로 한번씩 할것 같은데 시기상 아프리카서 한번 할 것 같아요~~^^

  11. Garry Trinder says:

    왠지 이집트 카이로를 많은 학생들이 예상하시는 군요. 이집트 카이로는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 저희 부서에 한분께서 작년에 여행을 다녀오셨다는데 정말 최고였다고 합니다.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멕시코 칸쿤도 좋을것 같습니다. 싱가폴은 너무 가까워서 다들 싫으시죠? ^^

  12. LavendeR says:

    저는 이집트 카이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드네요..

    개발이 많이 진행된 도시들은..

    디지털의 냄새가 진한데..

    아직까지 유적지가 향기가 더 진한 카이로는

    조금 더 아날로그적이지 않나 생각되네요…

    그래서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어우러진….

    그런 컨셉의 대회가 되길 바라는 개인적인 생각에..

  13. chloe says:

    :-)아직 발표 안났죠?

    맥시코 캔쿤 환경도 너무 아름답게 잘 가꿔져있어서

    환경과 연관시킨 주제와도 잘 맞는 것 같아요.

    게다가, 아시아를 돌아 유럽까지 갔으니

    남미로 다시 돌아가는 것도 균형을 맞출 수 있고요~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너무 가보고싶어요.

  14. Garry Trinder says:

    Chloe 님, 저도 멕시코 칸쿤 너무나 가보고 싶은 곳이죠… 제가 만약 투표를 한다면 칸쿤에 할겁니다. Lavender 님의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균형이라는 분석도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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