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 열정을 가진 프로들의 특징


나는 몇개나 아래의 특징에 부합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본다.

열정을 가진 진정한 프로들의 특징

1. 윗사람이 시키는 것만 하지 않는다.
2. 나름대로 나만의 손끝 감각이 살아 있다. 프로 농구선수가 손끝의 볼 감각만으로도 골인을 감지하듯, 초밥달인이 손끝만으로도 지금 쥐고 있는 밥알의 개수를 맞추듯이 말이다.
3. 언제나 새로움을 환영한다. 새로움을 발견하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현재를 반추한다.
4. '비용 대비 이익'의 개념이 철저하다. 내게 지불되는 비용보다 내가 만들어내는 이익이 많아지도록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스스로 집행한다.
5. '내가 경영자이며 일의 주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문제가 주어지면 항상 주도적으로, 능동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며, 끝까지 물고 늘어져 해결해낸다.
6.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비법 함을 갖춘다.
7. 당장의 이익보다 먼 미래에 맞춰 내가 서 있을 자리를 염두에 두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8.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청춘과 인생을 건다. 신기록을 낸다.
9. 동료관계가 진실하다. '사이 좋음'에 그치지 않고 언제나 채찍질과 경쟁과 학습의 상대가 되어준다.
10.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지금의 단계를 뛰어넘는 미래의 모습이 언제나 나 자신의 경쟁상대라고 생각한다.
2008년은 더 많은 열정을 가진 프로로 한해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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