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첫행사 – 엑스포가 일주일 남았네요.


준서아빠 김대우 입니다.

2008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가 이제 일주일여 남았네요.

매쉬업(?) 아마도 약간 생소하지요?

간단히, 웹에서 여러 회사나 단체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재미있는 개발 작업
이라고 말씀 드려도 좋을 것 같아요. - 약간 극단적인 표현이기도 하지만요. ^_^;;;

앗~ 준서아빠도 이 행사에 참석하는데요.
매쉬업 엑스포에서는 Microsoft 부스를 운영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들을 진행하게 될 것 같아요.
컨퍼런스에서는 Windows Live Service의 Open API 세미나도 진행할 예정이구요.

준서아빠가 요즘 생각하는 것들인데요...

Microsoft의 Windows Live Service가 제공하는 Open API들을 이용해
어떻게 재미있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까요?

Windows Live Service Open API와 국내 서비스 제공 회사들의 Open API가 합쳐지면
어떤 재미있는 서비스가 나올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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