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명 Velocity 공개 – 분산 인메모리 캐시


Microsoft Project Codename "Velocity" : Introducing Project Codename "Velocity" (소식)

Microsoft Project Code Named Velocity (메인사이트)

Microsoft Project Code Named “Velocity” (온라인백서)

원래 키노크에서 공개 예정이었을텐데 간단한 언급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사이트와 함께 첫번째 CTP가 공개되었습니다. 위의 소식 링크에서도 이야기하다시피 분산 캐싱은 새로운 기술은 아닙니다만 엔터프라이즈만을 위한 솔루션이 아니라 이후 .NET Framework의 주요 응용프로그램 스택의 일부로 개발되고 있는 것입니다.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Scalability라든가 High Availability등의 키워드를 위해서 꼭 필요한 요소로써 말이죠.

간단히 우리가 웹브라우저를 사용하면서 이미 방문한 페이지를 빠르게 로딩할 수 있는 이유가 브라우저가 해당 페이지를 캐싱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은 많이 알고 있죠. 이 개념을 서버에 확장시켜서 우리가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페이지를 요청할 때에 서버에서 웹브라우저에게 제공할 페이지를 캐싱할 경우 서버의 퍼포먼스는 더 빨라질 수 있게 됩니다. 분산 캐싱은 이런 서버들이 수십수천대가 있을 경우에 이 많은 서버들의 캐시를 집합으로 생각해서 단일화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라고나 할까요. 결론적으로 사용자는 서버가 한대든 천대든 상관없이 하나의 캐시에서 페이지를 받는 것과 같이 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첫 CTP의 기능들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NET Framework과 ASP.NET을 위하여 개발되고 있는 기술입니다.)


Comments (1)

  1. 물론 Silverlight 2 베타 2 , MEF 6월 CTP , Windows Search 4.0 , Parallel Extension 6월 CTP , 코드명 Veloc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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