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Cameron과의 인터뷰

CNET에서 Infocard를 이끌고 있는 Kim Cameron과 한 인터뷰를 발췌했습니다:

Cameron: One of the things is people don't have to throw out their current authentication mechanism for InfoCard. And you don't have to change much at your site. It's just one very small component of the site that changes. The rest of the site all just stays the same. So, the investment required is small. And it becomes easier to acquire (new customers). (한가지는 InfoCard를 위해서 현재의 인증 방식을 버릴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당신의 사이트에서 많은 부분을 수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한개의 작은 컴포넌트만 변경됩니다. 사이트의 나머지 부분은 그대로 두면 됩니다. 따라서, 필요한 투자는 적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고객을 수용하기 쉽습니다.)


So it's a client-side software download? (그렇다면 클라이언트 쪽 다운로드 형태겠군요)
Cameron: Yes. Our hope is that will be really easy.(예, 매우 쉽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So, I can have my InfoCards on my work machine and on my home machine and they could be the same. Does that expose it to security risks? If you are able to transfer InfoCards then people can steal it?(그렇다면, 회사 컴퓨터와 집의 컴퓨터에 동일한 InfoCard를 가질 수 있겠군요. 그렇다면 이는 보안에 위협이 되지 않을까요? InfoCard를 전송할 수 있다면 훔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Cameron: No, because the InfoCard doesn't actually contain the identity information. (아니오, InfoCard는 실제 Identity 정보를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What it is is a visualization and a way of contacting the identity provider. You can't go and steal the InfoCard. I mean if you did, it wouldn't give you anything.(이는 Identity 제공자와 접속을 하고 정보를 보여주는 방식일 뿐입니다. 그냥 InfoCard를 훔쳐갈 수 없습니다. InfoCard를 다른사람이 가져가더라도 아무런 정보도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전문은 여기(Update: 번역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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